The very first international fashion magazine launched in Korea, With the best visuals and contents, it has become the No. 1 fashion media in Korea, where it meets the largest number of readers and audiences.
The 뉴 어덜트
spotlight
ELLE
ellePLANET • <엘르> 45개국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다시 꺼내보고 싶은 베스트 기사 세 편.
ELLE extra • 잠깐! 이달 <엘르>가 주목한 신제품 소식도 지나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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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K Revival • 흑역사가 트렌드가 되다. 20년 전 스타일의 귀환.
Double VISION • 브랜드 배스(BAES)를론칭한 모델 배윤영의 부캐.
러시아가 온다! • 가장 21세기적인 20세기의 혁명. 러시아 아방가르드.
The Sweetest SCENE • 70년대 외국영화의 한 장면에서 즐기는 달콤한 디저트 한 입.
못생겨도 괜찮아 • ‘어글리’ 슈즈의 반란! 젠(Z) 세대를 사로잡은 어그와 크록스의 범상치 않은 질주.
The Top STYLE ICON of 2022 • 2022년,임인년.맹수의제왕처럼패션계를정복할범띠스타들.
향의 오트 쿠튀르 • 브랜드의 핵심 정수를 럭셔리한 원료와 정교한 블렌딩으로 담아낸 향의 오트 쿠튀르 버전, ‘오트 퍼퓨머리(Haute Parfumerie)’의 세계.
Eyes of TRUTH • 2021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어워드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영원한날(D as Eternos)’의 작가 아나 마리아아벨로 고센이 베네수엘라 교도소의여성들을 기록한 이유.
구해줘, 홈 인테리어 • 집 안 곳곳에 즐거움을 더해줄 패션 하우스의 살림살이들
SOMETHING SPECIAL • 디자이너의 DNA를품은 색다른 캔들.
Attention PLEASE • 타고난 행운에 넘치는 ‘끼’와 재능을겸비한 2세대아이콘의 빛나는 활약.
Panter CHIC • 관능의 법칙, 레오퍼드 패턴 플레이.
A STAR IS BORN • 패션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는 슈퍼스타의 등장. 크리스토퍼 존 로저스를 주목하자.
Emily in TANA! • <에밀리, 파리에 가다>의 릴리 콜린스와함께 반짝였던 주얼리. 디자이너 타나 정이 서울을 찾았다.
Goodbye, VIRGIL • 패션을 넘어 음악과 예술, 문화에 이르기까지. 넘치는아이디어와 남다른 감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한아티스트, 버질 아블로. 그와의 이별.
어나더 레벨 • 라인업과 볼거리, 미장센, 빠지는 것 없는 세 편의 신작.
Bring BOTH • 음악을 넘어 뷰티 사업으로영역을 확장한스타들의 브랜드 론칭.
추억 소환템 • Z세대 사이에 퍼진 밀레니엄 버그가 불러온 진주 초커
Cat THERAPY • 고양이의 우아한 품격.
Tap - TAP! • 바야흐로 크로그의 시대, 전성기를 맞아 다채롭게 변모한 ‘나막신’ 신드롬.
Sportsman SPIRIT • 그 시절에 유행한 스포츠 가방이 다시 등장했다.
Year of THE TIGER • 호랑이 기운 물씬 풍기는 뉴 이어 컬렉션.
The most DESIRABLE • 디지털 시대에 대항하는 클래식한 시간.
Call me! BABY • 자꾸 부르고 싶은 그 이름, 더 뉴 볼보 XC60.
Smile AGAIN • 이제는 웃는 거야스마일 어게인!새해를 맞는 산뜻하고유쾌한 미소.
East west ATTRACTION • 단아하고 클래식한 멋을 간직한 이스트 웨스트 백의 유혹
Re-BOOT • 90년대 향수를 불러일으킨, 다시 떠오른 스키 부츠.
FUR FREE • 전 세계 <엘르>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였다. 동물을 보호하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 퍼 프리를 약속했다.
WHO MAKE CHANGES • 행동으로 세상의 변화를 끌어내는 ‘선한 영향력’의 주인공들.
VOICES OF EFFORT • 감각적인 디자인의 ‘착한’ 퍼로 주목받는 디자이너들의 현재.
GO TOGETHER • 퍼 프리를 선언하며 윤리적패션으로 진일보한 패션하우스 인덱스.
What’s HOT • 새 얼굴의 수장, 다시 돌아온 나비의 날갯짓, ‘필환경’을 향한 자전거,메타버스의 질주 등 2022년 패션 월드의 화두는?
MODERN TIMES • 격변의 흐름 속에서 다시 돌아온 60년대 숙녀들.
Artisan SPIRIT • 샤넬 하우스의 자부심은 오래도록 전승해 온 장인 정신에서 비롯된다. 단순한 옷이 아닌,예술을 짓는 장인들의 작품으로 채워진 샤넬의 2021-2022 공방 컬렉션에서 다시 한 번 그 자긍심의 원천을 증명해 보였다
The great JOURNEY • 화려한 삶 속에서 완벽을 추구하는 아름다운여성들, 작가 트루먼 커포티는 소설을 통해이들을 ‘백조(Swan)’라 칭송했다. 그림 같은이스키아 섬에서 펼쳐진 막스마라의 2022리조트 컬렉션이야말로 동시대를 살아가는근사한 ‘백조’를 찬양하는 한 편의 헌사다.
YK Worlds • 크루즈 시즌에서 포착한 세트업 트렌드부터 겨우내 신기 좋은 앵클부츠 아이템까지.슈퍼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전하는 1월의 소식들.
VINTAGE ELLE • 1992년에 태어난 <엘르> 코리아는 올해 서른입니다. 서른을 맞아 보물처럼 간직해온 아카이브를 활짝 펼쳐봤어요.자신을 느끼고 표현하는 방식 그 자체로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한 여성들, 궁금한 게 많았던 <엘르>가 세상에 던진 발칙한화두들이 우르르 쏟아져나왔죠. 30주년을 기념하는 신호탄. <엘르> 코리아의 빈티지 컬렉션을 공개합니다.
I feel ELLE • 지난 30년 동안 <엘르>가 열렬히 사랑한 30명의 여성. 그녀들이 자신을 느끼고 말한 방식에 관하여
Talking ELLE • <엘르>가 세상을 향해 던진 30개의 발칙한 화두.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시대를 관통하는 나와 너, 여성, 우리 모두의 이야기들.
my turn • 찾아온 기회를 날렵하게 잡아버린 신스. <쇼미더머니>가 쏘아 올린 새로운 주인공은 세상에 솔직하게 외치고 싶은 것이 아주 많다.
Voices of women • 멈춘 것만 같던 시곗바늘을 또다시재빨리 돌려야 할 2022년. 새해에는 어떤 내면의변화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요?기꺼이 다음을 준비하는 각오를 오직 여성의목소리로 전합니다.
Get to KNOW • 영화 <십개월의 미래>로 쏘아 올린 신선한 존재감. 반짝이는 눈빛으로 하루하루 확신을 키워가는 최성은
Smile TOGETHER • ‘노력’이라는 단어를 말할 때의 의심 없고선한 눈망울 그대로.드라마 <구경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