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per's Bazaar Korea provides sophisticated insight and inspiration into contemporary women's culture and style through constant innovation, change. It will inspire pleasure, informative information, fashion and culture through sophisticated and chic eyes.
EDITOR’S NOTE
Harper's BAZAAR
The BUY Fashion
The BUY Perfume
COOL DRESSING • 담백한 멋을 지닌 탱크톱을 연출하는몇 가지 방법.
10 THINGS WE LOVE • 스물여섯 번째 생일을 맞은<바자>가 주목한 10가지.
NEW PORTRAIT • 명의 뉴 페이스 모델과 7개의클래식 시계가 만났다. <바자>가 주목한얼굴이 담긴 새로운 포트레이트!
FOLLOW ME • Z세대를 대표하는 래퍼 릴체리, 댄서이자 퍼포먼스 아티스트 아이반 그리고 유튜버 수사샤로 활동 중인디지털 크리에이터 정선린까지. 독보적인 스타일로 세상과 소통하는 그들만의 자유로운 에티튜드에 대하여.
AFTER 90 YEARS • 세계 최초의 하이주얼리를 탄생시킨 주역은 바로 가브리엘 샤넬이었다.1932년에 선보였던 희망과 부활의 빛이 2022년, ‘1932’ 컬렉션에서 다시금 피어난다.
INTO THE NATURE • ’원시 상태의 자연, 그 숭고함을 탐미한 부쉐론의 새로운 하이주얼리 컬렉션은 마치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 경이롭다.
ELEGANT JOURNEY • 반클리프 아펠 서울 메종 오픈을 기념하여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줄리 조세프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서영희가 아주 특별한애니메이션 필름을 선보였다. 파리 방돔광장에서 출발해 마침내 서울 메종에 이르는 우아한 여정.
Perfect Balance • 새로운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으로 탄생한 완벽한 비율의 타원이 가진 미학적 코드, 까르띠에의 베누아 컬렉션이다.
GILDED AGE • 아티스틱한 디테일이 담긴 골드 칵테일 워치가 당신의 이브닝 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준다.
THE VEST DRESSED • 클래식하지만 선뜻 도전하기 어려운 아이템이 베스트다. 이 아이템을 쿨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이너는 과감히 생략하는 센스를발휘할 것. 여기에 비슷한 컬러와 소재의 팬츠를 매치하면 자유분방하면서도 색다른 세트업 룩을 완성할 수 있다.
MISS. CONTEMPORARY • 클래식 스타일링의교본과도 같은 화이트 셔츠와데님의 조합. 발렌티노는 아플리케꽃잎이 수놓인 오간자 셔츠에 헐렁한데님 팬츠를 매치해 쿠튀르 정신이 깃든새로운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청키한체인 목걸이와 스터드 장식의 샌들로록시크 무드를 가미한 것에도주목하라.
I RUB IT! • 쏟아지는 빗줄기도, 깊은 물웅덩이도 걱정 없다. 형형색색의 러버 부츠와 함께라면.
THE LIMITLESS VISION of VIRGIL ABLOH • 새롭게 개편된 버질 아블로의 회고전 «Virgil Abloh: ‘Figures of Speech’»가 뉴욕 브루클린미술관에 도착했다.지난해 세상을 떠난 버질 아블로와 함께 협업했던 이들이 그의 작업이 여전히 지속되는 이유와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2022 F/W TREND REPORT • 피지컬 쇼의 부활! 그러나 지구 한편에서 발발한 전쟁으로 여느 때보다 엄숙한 분위기를 띤 F/W 시즌의 패션위크. 평화를 사랑하는디자이너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유를 칭송했고 이는 국가와 인종, 세대, 그리고 성별을 넘나드는 것이었다. 아울러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향한 불안감을 반영하듯 탱크톱, 턱시도, 타이 등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클래식 피스가 다시금 트렌드의 최전선에 우뚝 선 가운데세기말 Y2K 패션도 여전한 위세를 떨쳤다. 스타일링에 방점을 찍어줄 뷰티 트렌드도 놓치지 말 것. 날카로움과 경쾌함이 공존하는단발머리, 형태와 제형에 변주를 준 레드 립의 귀환은 변신 욕구를 절로 불러일으킬 테니. 자, 지금부터 새로운 시즌,새로운 트렌드의 바로미터가 되어줄 25가지 키워드를 소개한다.
지금, 여자 • 처음 시작된 1920년대부터 지금까지, 펜디는 현대의 여성을그리는 것에 집중했다. 가장 현대적이고, 생생하게 살아 있는 지금의 여자가 궁금하다면펜디의 2022 가을/겨울 쿠튀르 쇼를 참고할 것.
THE STEPS • 브랜드의 시작이었던 스페인광장에서 쿠튀르 본연의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피에르파올로 피촐리.그가 진두지휘한 2022 F/W 발렌티노 쿠튀르컬렉션은 소란했던 광장을 낭만으로 물들였다.
언니들의 뷰티 • 젊음이 무기가 되는 시대. 그러나 오랜 세월을 갈고 닦은 내공만큼은 감히 범접할 수 없다.<바자>가 스물여섯 살을 맞는 동안 늘 함께해온 헤어 & 메이크업 아티스트. 그들의 시간의 유산을 짧게나마 기록했다.
SCENT OF A MAN • 끊임없이 도전하며 자신만의 리듬으로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박서준.자유롭게 도심을 누비는 그에게서 블루 드 샤넬의 향기가 흐른다.
N통째 • 다양한 필살기를 갖춘 신인의 등장에도꿋꿋이 화장대를 지킬 수 있는 건곧 그 제품의 실력이 아닐까?대체불가한 존재감으로 <바자> 에디터들이몇 통째 쓰고 있다는 장기 연애아이템을 소개한다.
못생겨도 괜찮아 • 괜찮다’는 말은 안심이 된다.못난이 농산물 정기배송 서비스가식량난과 유통 지옥에 빠진 농업시장에안심을 가져다줄 마법의 단어가 될까?
스리라차 소 스의 종말 • 연간 2천만 병 생산되는 후이퐁(Huy Fong) 스리라차 소스가 오는 9월까지 약 6개월간 생산을 중단한다.이유는 다름 아닌, 기상 악화로 인한 가뭄 때문이다.
바람을 찾아서 • 부채는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지우산은 태양을 피해 그늘 아래로 바람을부른다. 구례와 전주에서 만난 바람.
BLACK IS THE NEW WHITE • 김희선, 이현욱, 정유진, 박훈, 차지연. 순백의 신부라는 관념을 바꿔놓으려는 다섯 명의 배우들.
GAME START • <뿅뿅 지구오락실>의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바자> 촬영장에 떨어졌다. Continue Game? Yes! Yes! Yes!
NOT THE END • 입대를 앞두고 잠시 숨 고르기 중일 거란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라비는 지금도 레드존까지 RPM을 올린 채끝없이 질주하고 있다.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저 너머를 향해.
AFTER SUMMER • 여름을 지나 보내는 <애프터 양>의 어린 소녀 미카,말레아 엠마 찬드로위자야(Malea Emma Tjandrawidjaja).
서울을 떠난 일 • 달걀 노른자에서 달걀 흰자가 됐다. 누군가는 밀려난 거라 말했다. 서울을 떠나 경기도에 정착하고 생긴 일.
세상을 번역하다, 어떤 방식으로든 • 콘텐츠가 넘쳐흘러세계와 주고받는 지금.번역 크레디트에가장 자주 이름을 올리는번역가 황석희를 만났다.
EYES ON YOU • 견심묘심(犬心猫心)을 사로잡을 오색찬란한 펫 용품.
TALKING POINT
1996 2022 26th Anniversary of Bazaar...